스토리

재단소식국제본부의 한국방문 소식

2022-12-19


11월에는 더펠로우십에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설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해를 앞두고 “Like Our World Has Never Seen”라는 글로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더펠로우십 국제본부는 한국의 후원자들과도 함께 더 많은 이웃을 돕고 변화를 만드는 전략적 준비를 위해 국제본부 이사회의 
폴 라니어(Bishop Paul F. Lanier) 이사장과 시카고 본부 로빈 반 에튼(Robin Van Etten) 대표가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국제본부의 라니어 이사장과 로빈 운영대표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의 서울 일정을 통해 내년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지원 및 홀로코스트 생존자 지원, 동구권 빈곤가정 지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전략회의와 더불어 CTS 등 다양한 언론매체와 
주요 교회, 이스라엘 대사관 등을 방문하며 40년 간 이어온 더펠로우십의 다양한 구호 활동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