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잃는 것은 죽음보다 더 끔찍한 일이었어요."
이라크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던 가족은 신앙을 포기하거나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했습니다.
구호 및 지원
반유대주의, 전쟁과 테러, 종교 박해와 차별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전 세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난민의
안전하고 새로운 삶을 향한 여정에 함께합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는 인종과 종교, 민족적 정체성 때문에 차별과 공격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신앙을 이유로 고향을 떠나야 하고, 누군가는 자신의 정체성을 숨긴 채 살아갑니다. 더펠로우십은 난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빈곤 유대인들의 이주(알리야, Aliyah) 및 정착을 도우며,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잃는 것은 죽음보다 더 끔찍한 일이었어요."
- 마리암 알라 나지브(Maryam Alaa Najeeb)
이라크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던 가족은 신앙을 포기하거나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했습니다.
“더 이상 내가 누구인지 숨기며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었어요."
- 알마 알론(Alma Alon)
에티오피아에서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폭력과 박해를 받아 목숨을 걸고 9개월을 걸어 이스라엘에 도착했습니다.
누군가는 단지 믿음과 정체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를 잃고, 살던 곳을 떠나야 합니다.
약 2,200,000,000
전 세계 성인 인구의 46%는 반유대주의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청됩니다.
출처: ADL (2025)
388,000,000명
전 세계 약 3억 8,800만 명의 기독교인이 높은 수준 이상의 박해와 차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출처: World Watch List, Open Doors (2026)
87% ↓
종교 박해로 인해 이라크 내 기독교인의 인구가 87% 감소하였습니다.
출처: Pew Research Center (2025)
디아스포라 난민들이 박해와 차별을 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종교 박해로 고통받는 전 세계 기독교 난민과 취약한 공동체에 식량, 의료, 임시 거주지 등 인도주의적 구호를 제공합니다.
반유대주의와 빈곤으로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해 항공편과 안전한 이주를 지원합니다.
이주 초기 생활비와 교육, 언어 지원, 상담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육 및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 안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더펠로우십은 설립 이후 78만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2025년, 시리아 내 박해받는 기독교인과 드루즈 공동체를 위해 식량, 의약품, 응급 의료센터를 지원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50개 나라에서 이스라엘로 이주를 지원했고, 매년 약 30개국의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